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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김연우 유력…가창력 '소름!'
입력 2015-07-05 19:22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사진=MBC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4연승, 김연우 유력…가창력 '소름!'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 신화를 썼습니다.

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 클레오파트라와 4명의 복면가수들이 7대 복면가왕을 놓고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7대 복면가왕 결정전에 나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부활을 ‘사랑할수록을 열창해 명불허전의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클레오파트라는 낭만자객을 누르고 4연속 복면가왕으로 탄생했습니다.


앞선 결정전에선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이 52-47로 ‘소녀감성 우체통을 누르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

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은 가수 린으로 밝혀졌습니다.

2라운드 두번째 대결에선 판정단의 투표결과 ‘내칼을 받아라 낭만자객을 56-43으로 누르고 가왕후보 결정전에 진출했고 가면을 벗은 ‘장래희망 칼퇴근은 가수 정인으로 밝혀졌습니다.

2라운드 준결승전 첫번째 대결에선 판정단의 투표결과 ‘소녀감성 우체통 승리해 가왕후보 결정전에 진출했고 가면을 벗은 ‘오~필승 코리아는 압구정 백야의 주인공 송원근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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