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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틴탑, 신비부터 섹시까지 콘셉트 완벽 소화…‘화보돌’ 등극
입력 2015-06-22 18:52 
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MBN스타 안세연 기자] 그룹 틴탑(TEENTOP)의 다양한 콘셉트 화보가 화제다.

22일 자정 신곡 ‘아침부터 아침까지를 공개하며 화려하게 컴백한 틴탑의 다양한 콘셉트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틴탑은 지난 6월 ‘싱글즈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 이어 이번 달 7월호에는 ‘싱글즈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그라치아 ‘맵스 ‘텐플러스 스타 등 국내 매거진의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80년대 펑키함과 악동으로 변한 틴탑이 담긴 ‘나일론, 틴탑의 빈티지함과 소년미를 느낄 수 있었던 ‘아레나에 이어 틴탑의 이번 앨범 콘셉트인 신비와 몽환적 이미지를 담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맵스와 틴탑 안무인 ‘2배속 스텝을 능가하는 점프와 역동미를 보인 ‘그라치아까지. 약 한 달 사이 틴탑은 다양한 콘셉트의 화보를 촬영하며 다채롭고 컬러풀한 매력을 선보였다.

틴탑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스태프들은 틴탑과의 촬영 후 그들의 모델 못지않은 끼와 옷발이 만족스러운 화보를 만들었다는 공통된 의견을 보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틴탑의 타이틀곡 ‘아침부터 아침까지는 히트 프로듀서 블랙아이드 필승이 틴탑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틴탑만을 위한 맞춤형 곡으로 틴탑의 프리스텝을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세연 기자 yeonnie8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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