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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어머니-베토벤, 짙은 목소리+섬세한 감성…환상의 호흡
입력 2015-06-14 18:10  | 수정 2015-06-15 22:52
사진=복면가왕 캡처
[MBN스타 안세연 기자] ‘복면가왕 베토벤과 어머니 참가자가 짙은 감성으로 무대를 촉촉하게 적셨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다부진 몸매를 가진 베토벤 바이러스와 선캡과 약수터 물병을 들고 등장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의 경합이 펼쳐졌다.

이날 둘은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선곡했다. 어머니는 감미로운 기타 선율과 함께 진한 음색을 자랑했다. 베토벤 또한 범상치 않은 음색으로 노래를 이어받았다. 둘은 흔들림 없는 음정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촉촉하게 적셨다.

무대가 끝난 뒤 김창렬은 이번 무대가 최고였다”라고 평했고 버벌진트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의 발목이 예쁘다”라며 엉뚱한 발언을 해 폭소를 유발했다.

안세연 기자 yeonnie8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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