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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공포 `야구장도 피해갈 수 없다. 방역차까지 동원` [MK포토]
입력 2015-06-09 15:40 
9일 대구야구장에서 열릴 201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스의 경기에서 최근 중동 호흡기 증후군 메르스가 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자 대구 광역시에서 메르스의 전염을 막기 위해 야구장에 방역차를 동원해 방역을 하고 있다.
지난 주말 경기에서 NC에 2연패를 당한 삼성은 이날 경기에서 한화를 상대로 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고 한화는 강호 삼성을 상대로 신승에 도전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 = 김재현 기자 /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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