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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넘버원’ CLC·정태호, 졸음운전 유발하는 행동 실험…결과는?
입력 2015-05-11 21:47 
사진=위기탈출 넘버원 캡처
[MBN스타 안세연 인턴기자] 걸그룹 CLC(씨엘씨)가 ‘위기탈출 넘버원에 떴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개그맨 정태호와 그룹 씨엘씨(CLC)가 음악 듣기, 간식 먹기, 에어컨 켜기 중 졸음을 유발하는 행동을 알아내기 위해 실험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태호와 씨엘씨는 차에 탑승해 순서대로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은 에어컨을 켜는 것이 졸음이 유발된다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는 차 환기를 자주 하지 않는 상태에서 에어컨이나 히터를 장시간 켜고 운전하게 되면 이산화탄소량의 증가로 쉽게 졸음운전을 하게 된다”며 10분에 한 번씩 자주 환기를 해주는 것이 졸음운전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운전 전에는 졸음을 유발하는 성분을 가진 약을 먹지 않는다. 에어컨을 켤 때는 10분에 한 번씩 환기해야 한다. 운전 중 졸린 느낌이 조금이라도 난다면 졸음 쉼터에서 10분이라도 자고 출발한다라는 졸음운전 예방법 3가지를 전했다.

안세연 인턴기자 yeonnie8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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