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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누드톤 의상 입고 19금 '가슴댄스'까지…'볼륨 엄청나!'
입력 2015-05-07 18:04 
전효성/사진=스타투데이
전효성, 누드톤 의상 입고 19금 '가슴댄스'까지…'볼륨 엄청나!'

가수 전효성이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첫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신곡을 선보였습니다.

총 다섯 트랙으로 구성된 '판타지아(FANTASIA)' 앨범에는 타이틀곡 '반해'를 비롯해 '날 보러와요' 'Taxi Driver' '꿈이었니' '5분만 더'가 실려있습니다.

이날 전효성은 누드톤 의상과 함께 포인트 벨트를 이용한 몸매를 돋보이는 패션으로 등장해 취재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전효성은 다리를 벌리는 '쩍벌춤', 웨이브 등 섹시한 안무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백댄서가 전효성의 가슴을 만지는 듯한 섹시한 안무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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