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임원희 “선생 꿈꿨는데 ‘막걸스’ 덕분에 이뤘다”
입력 2015-05-07 13:27 
사진=정일구 기자
[MBN스타 여수정 기자] 배우 임원희가 선생 역을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임원희는 7일 오후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막걸스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에서 임원희는 장도울 역을 맡아 친근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선생님으로 분했다. 이에 그는 선생을 꿈꿨는데 영화를 통해서나마 꿈을 이룰 수 있어 기쁘다”고 너스레로 웃음을 안겼다.

또한 택견 무술도 보이며 액션까지 소화하고 있다. 임원희는 내가 자세가 잘 나오는 편은 아닌데 택견 연습을 많이 했다. 의외로 액션을 많이 했는데 이번에도 숙명처럼 받아들였다”며 택견이 소개될 정도로 더 열심히 할 걸이란 아쉬움이 남는다”고 덧붙였다.

‘막걸스는 두려울 것 없이 모든 걸 이겨낼 수 있는 재기 발랄한 10대 여고생들이 아버지의 가업인 막걸리 제조업을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 부활시켜 그 맛과 전통을 이어가고자 고군분투하는 혈기 왕성한 세 친구와 선생님의 우정 가득 열정 가득함을 그린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1일 개봉.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