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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속편 제작, 메가폰 잡았던 매튜 본 감독이 그대로?…‘폭스사는 묵묵부답’
입력 2015-04-3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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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속편 제작, 메가폰 잡았던 매튜 본 감독이 그대로?…‘폭스사는 묵묵부답

킹스맨 속편 제작 소식이 화제다.

지난 2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더랩은 폭스사가 영화 ‘킹스맨의 속편을 작업 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스는 현재 ‘킹스맨의 속편을 작업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개봉일과 출연진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킹스맨의 메가폰을 잡았던 매튜 본이 속편에서도 감독직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폭스 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다.

한편 ‘킹스맨은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 에거시(태런 애거튼 분)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 분)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 분)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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