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JP모건 "강원랜드, 평창 영향 미미"
입력 2007-07-06 09:27  | 수정 2007-07-06 09:27
JP모건은 평창의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로 강원랜드의 주가가 휘청거렸지만 오히려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고 조언했습니다.
JP모건은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가 강원랜드의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면서 전날의 조정은 그간 보여줬던 기대감에 따른 랠리 이후의 건전한 조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JP모건은 강원랜드에 대해 2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추정되고 3분기는 성수기란 점에서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로 2만5천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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