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상수 노동, 비정규직법 개정 시사
입력 2007-07-05 10:57  | 수정 2007-07-05 10:57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비정규직법은 문제가 많다며 개정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 장관은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조찬 간담회에서 비정규직 사용기간이 2년으로 돼 있는 것은 문제가 있어 앞으로 1년 동안 정밀하게 현실을 모니터하고 필요하면 사용기간을 늘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당초 정부는 비정규직 사용 기간을 3년으로 제안했다고 강조하고 독일의 경우 비정규직 사용 기간이 4년까지 보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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