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민준 인턴기자]
유병재가 세월호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SNL 코리아 유병재 작가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해 언급했다. 유병재는 개그로 치유될 수 없는 태어나 가장 큰 아픔”이라며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세월호 참사는 천재지변으로 생긴 자연재해도 아니고, 인재이기 때문에 정말 끔찍한 사고다. 이것에는 이견이 있을 수가 없는 일인데도, 사고 이후의 갈등과 충돌은 현재진행형”이라고 전했다.
이어 택시를 타고 광화문을 지나가는데 유가족분들의 집회 모습을 본 기사분이 ‘지겹지도 않냐고 하셨다”며 자식이 죽었는데 어떻게 지겨운 일이 있을 수 있겠나. 그 기사님도 그냥 동네 아저씨고, 이웃이고, 아버지인 분이다. 그런 분들이 벌써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 유가족 분들을 두 번, 세 번 더 아프게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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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택시를 타고 광화문을 지나가는데 유가족분들의 집회 모습을 본 기사분이 ‘지겹지도 않냐고 하셨다”며 자식이 죽었는데 어떻게 지겨운 일이 있을 수 있겠나. 그 기사님도 그냥 동네 아저씨고, 이웃이고, 아버지인 분이다. 그런 분들이 벌써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 유가족 분들을 두 번, 세 번 더 아프게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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