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김이나 작사가, 화려한 미모+엄청난 저작권료까지?…‘대박’
입력 2015-04-13 11:20  | 수정 2015-04-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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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김이나(36)의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화려한 이력이 화제다.
김이나는 지난해 작사가 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올랐다.
김이나는 2012~2014년 3년 연속 K팝 어워드 ‘올해의 작사가상을 수상했으며 신간 『김이나의 작사법』이 베스트셀러 대열에 합류해 화제가 됐다.
김이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수입에 대해 정확한 액수를 밝히기는 그렇다”며 그렇다고 어마어마한 규모는 아니다. 작곡·작사 다 합쳐 최고의 저작권료를 기록한 박진영씨(2013년 13억원)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 노래 한 곡당 작업비는 150만~200만원 정도다” 라고 밝혔다.
김이나 작사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이나 작사가, 대단하다” 김이나 작사가, 작사가는 어떻게 되는거지?” 김이나 작사가, 김이나 작사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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