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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프로골프단 창단…20일 창단식
입력 2015-04-13 08:53 

BNK금융그룹이 지역 프로골프 인재 육성을 위해 ‘BNK프로골프단을 창단한다.
선수는 총 5명으로 2008년 프로골프 데뷔 첫해 ‘롯데마트 행복드림컵 우승과 함께 신인왕을 거머쥔 최혜용(26)을 필두로 지난해까지 에스오일 소속으로 활약하던 이정화(22)와 지역 유망주인 송지원(23), 윤지회(23), 김보령(21) 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지역 유일의 골프멘탈 전문가인 부산외국어대 겸임교수 김규동 스포츠 심리학 박사를 감독으로 선임해 선수단을 총괄토록 했다.
창단식은 오는 20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릴 예정이다.
[매경닷컴 류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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