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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차량사고, 3바퀴 구르고 펜스 바깥으로 튀어나가…끔찍했던 현장
입력 2015-04-13 06:01 
사진=방송캡처
김진표 차량사고, 검사 후 경기장 복귀

가수 김진표가 레이싱 경기 도중 대파 사고를 당한 가운데 별다른 부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진표는 12일 오후 생중계된 XTM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도중 6200cc 차량경기인 슈퍼 6000(SUPER 6000) 클래스에 출전했다.

김진표는 경기 중 차량이 대파되는 사고를 당했고, 사고 당시 모습이 생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상에서 김진표가 탄 차량은 코너를 돌다 중심을 잃었고 차는 3바퀴 정도를 앞으로 구른 뒤, 펜스에 부딪혔다. 사고 충격으로 펜스 바깥으로 튀어나가기까지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진표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의식이 있는 상태였고 검사 후 경기장으로 돌아오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한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지난 2006년 시작돼 9년 동안 모터스포츠 저변확대를 이끌어 왔다. 국내 유일의 국제자동차연맹(FIA) 공인 챔피언십 대회이며, 아시아 최초로 스톡카 레이스를 개최하면서 프로 레이싱팀과 국내외 최고 기량의 선수가 참여하고 있다.

김진표 차량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진표 차량사고, 큰 사고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김진표 차량사고, 깜짝 놀랐는데 이상이 없다니 다행이네요.” 김진표 차량사고, 항상 조심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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