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SNL` 채정안, 유세윤과 과감 스킨십…`끈적한 터치` 폭소
입력 2015-03-22 14:09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배우 채정안이 개그맨 유세윤과 '더티 섹시'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채정안은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6에 출연해 ‘커피프린스 1호점을 패러디, 윤은혜가 열연했던 남장여자 고은찬을 연기했다.
이날 채정안은 극중 카페 사장인 유세윤의 입에 묻은 크림을 닦아주면서 손가락으로 입술을 계속 쓸었다. 또 유세윤은 커피 가는 기구를 쓰면서 채정안의 손을 잡고 자신의 몸을 끈적하게 쓰다듬거나 얼굴을 잡고 키스하려는 등 오버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영화 ‘색, 계 탕웨이를 패러디해 양조위 역 신동엽과 코믹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SNL 채정안, 완전 웃겼어" "SNL 채정안, 코믹 연기도 잘 하네" "SNL 채정안, 유세윤 진짜 변태 연기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