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롤인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 눈길…얼굴, 몸매는 물론 스펙까지 '엄친딸'
입력 2015-03-18 16:47 
사진=온게임넷


롤챔스가 한창인 가운데, 조은정 아나운서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지난해 롤드컵 조별 예선이 개최되는 대만과 싱가폴 현지에서 롤드컵 현장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현재 조은정 아나운서는 온게임넷 롤드컵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SM' 대표 레지날드를 통역 없이 직접 인터뷰하며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습니다. 올해 22살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현재 이화여대 무용과에 재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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