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막내 구단 돌풍의 중심에 옥춘이가~` [MK포토]
입력 2015-03-17 13:04 
17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5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KT위즈 경기에서 KT위즈 선발 옥스프링이 역투하고 있다.
신생구단 KT위즈의 합류로 올해부터 10구단 체제로 진행되는 2015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오는 22일까지 팀당 14경씩 치른다.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