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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배꼽 보일 정도로 강한 스파이크` [MK포토]
입력 2015-03-09 18:13 
9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4-2015 NH농협 V-리그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현재 도로공사는 20승8패 승점 58점을 기록하고 있다. 10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에 나서 챔피언결정전으로 직행한 만큼, 남은 2경기는 여유 있게 치를 수 있는 상황이다.
한편 도로공사는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현대건설을 3대1(25-22 24-26 25-14 25-18)로 꺾고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흥국생명 이재영이 스파이크 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계양체육관)=천정환 기자 /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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