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김성현 인턴기자] KBS 유호진 PD가 6단계의 벽을 넘지 못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100은 한국방송 88년 공사창립 42주년 기획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KBS 유호진PD가 출연해 100명을 상대로 퀴즈를 풀었다.
하지만 유호진PD는 6단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는 "스무살 때 인턴활동을 했는데 8년 뒤 출근을 하게 됐다. 나를 들었다 놨다 한 것은 KBS다라며 ”‘1박 2일로 시청자 여러분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아쉽다. 더 높이 올라가고 싶었다. 멤버 김종민은 6단계는 넘었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1대 100은 스타 한 명과 100인이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김성현 인턴기자 coz306@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3일 오후 방송된 KBS2 ‘1대100은 한국방송 88년 공사창립 42주년 기획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KBS 유호진PD가 출연해 100명을 상대로 퀴즈를 풀었다.
하지만 유호진PD는 6단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그는 "스무살 때 인턴활동을 했는데 8년 뒤 출근을 하게 됐다. 나를 들었다 놨다 한 것은 KBS다라며 ”‘1박 2일로 시청자 여러분에게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아쉽다. 더 높이 올라가고 싶었다. 멤버 김종민은 6단계는 넘었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1대 100은 스타 한 명과 100인이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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