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G조 수원 삼성(한국)과 우라와 레즈(일본)의 조별리그 1차전 경기가 2:1 수원 삼성의 승리로 마쳤다.
수원 염기훈과 우라와 레즈 선수가 머리를 충돌하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2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복귀한 수원 삼성의 서정원 감독은 경기에 앞서 "두 번의 실패는 없다"며 강한 승리 의지를 다지고 나섰다.
올해로 수원 지휘봉을 잡은 지 3년째를 맞은 서정원 감독은 우라와 레즈(일본)와의 조별리그 1차전 준비에 대해 "스페인 말라가에서 전지훈련을 하면서 강팀들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우리의 약점을 파악했다"며 "첫 경기는 항상 힘들다. 어려운 경기지만 홈에서 열리는 만큼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정일구 기자 / mironj19@maekyung.com]
수원 염기훈과 우라와 레즈 선수가 머리를 충돌하고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2년 만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복귀한 수원 삼성의 서정원 감독은 경기에 앞서 "두 번의 실패는 없다"며 강한 승리 의지를 다지고 나섰다.
올해로 수원 지휘봉을 잡은 지 3년째를 맞은 서정원 감독은 우라와 레즈(일본)와의 조별리그 1차전 준비에 대해 "스페인 말라가에서 전지훈련을 하면서 강팀들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우리의 약점을 파악했다"며 "첫 경기는 항상 힘들다. 어려운 경기지만 홈에서 열리는 만큼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정일구 기자 / mironj19@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