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무한도전’ 박명수, 두 번 연속 상자 개봉…나머지 멤버들은?
입력 2015-02-14 19:26 
[MBN스타 안성은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가 두 번 연속 상자 개봉에 성공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끝까지 간다 두 번째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식사 도중 상자를 들고 도망, 9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한 박명수는 서둘러 여의도 MBC로 갔다.

그는 멤버들의 감시망을 피해 MBC 내부에서 도망을 다녔다. 결국 한 시간을 채운 박명수는 다시 한 번 상자 개봉에 성공했다.

결국 그의 상자 개봉에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1000만원 이상의 빚을 떠안게 됐다.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사진 = 무한도전 캡처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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