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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잭슨, 설특집 ‘글로벌 붕어빵’ 특별 심사위원 나선다
입력 2015-02-10 14:20 
사진제공=SBS
[MBN스타 황은희 기자] SBS 설 특집프로그램 ‘글로벌 붕어빵에 소녀시대 써니와 갓세븐(GOT7) 잭슨이 특별출연한다.

‘글로벌 붕어빵 제작진은 10일 오후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주니어 버전 콘셉트인 ‘붕어빵스타가 진행됐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써니와 잭슨이 출연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SM과 JYP 대표로 특별 심사위원을 맡은 써니와 잭슨은 ‘규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참여한 이경규와 함께 주니어들의 무대를 지켜봤다.

써니와 잭슨은 주니어들의 무대를 보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매번 무대가 끝날 때마다 재치 있는 심사평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붕어빵스타는 ‘붕어빵 주니어들이 약 한 달 동안의 준비 기간을 가졌고 노래, 춤, 민요, 개그까지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무대를 마련했다.

한편 ‘글로벌 붕어빵은 오는 22일 오전 10시50분에 방송된다.

황은희 기자 fokejh@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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