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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속 틀린 맞춤법, 가장 헷갈리기 쉬운 단어 알아보니 ‘어이없다’
입력 2015-01-30 05:01 
기사 속 틀린 맞춤법
기사 속 틀린 맞춤법, 가장 헷갈리기 쉬운 단어 알아보니 ‘어이없다

기사 속 틀린 맞춤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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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속 틀린 맞춤법이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기사를 주로 접하게 되는 경로가 인터넷으로 바뀌게 되면서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은 품질 낮은 기사가 급증했다.

이중 덜 갖춰진 문장과 맞춤법이 틀린 단어를 살펴봤다.

먼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틀리기 쉬운 맞춤법 1위에 오른 어의없다가 있다. 어의는 임금의 병을 고치는 사람을 말하며 어이없다가 맞는 표현이다.

되와 돼(되어)를 틀린 사례도 많았으며 명예회손도 해당되는데 명예훼손이 바른 표현이다.

또한 갚지다가 아닌 값지다라는 표현이 옳다. 값지다란 값이 나갈 만한 가치가 있다는 뜻이다. ~지다는 어떤 성질이 있다, 어떤 모양이다의 뜻을 만들어 준다.


또한 인권비가 아닌 인건비가 맞는 표현이다. 인권은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뜻하며 인건비는 기업이 사람을 고용할 때 드는 비용을 말한다.

착잡하다의 틀린 표현인 찹찹하다도 있다. 착잡하다는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뒤섞여 어수선하다는 뜻이며 찹찹하다는 가깝고 살뜰하다는 뜻.

이어 치루다도 많이 틀리는 표현이다. 치뤄는 잘못된 표현이며 기본형은 치르다이다. 때문에 치르는 치러가 맞는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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