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코스피 자존심 회복하나, 스탁론 투자자는 요지부동
입력 2015-01-23 10:46 
오늘 반등으로 돌아선 코스닥 시장이 6년 만의 최고치인 588P 돌파를 문턱에 두고 어제는 크게 숨을 고르는 모습이었다. 반면 그동안 들러리로 처져있던 코스피 시장의 상대적 강세가 연이틀 눈에 띈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내놓은 양적완화 방안이 유로존에 대한 긍정적 효과 및 유럽계 자금유입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작용하면서 국내 금융시장의 센티멘털에도 일단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크기 때문이다.
빨라야 2월 중순에나 본격적으로 반등의 기지개를 켤 것으로 예측했던 코스피 시장의 예상보다 이른 반등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관심사다.
이런 가운데, 스탁론을 이용하고 있는 투자자들 상당수가 코스닥랠리와 함께 코스닥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최근에는 코스피 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 스탁론, 연 3.1%에 주식매입자금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 자금 활용 가능
한편, 스탁론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주식을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본인자금의 최대 4배까지 주식투자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스탁론을 쓰려는 사람은 스탁론만으로 주식을 매수하려는 투자자들과 증권사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갈아타려는 투자자들까지 다양하다.
이용금리도 연 3.1%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수익이 나면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점도 또 다른 매력이다.
특히 증권사 미수 신용 이용자들이 스탁론으로 바꿔 타려는 이유는 증권사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쓰고 있더라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어서다. 따라서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상환해야할 위험에 닥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할 수도 있다.
5백만 투자자에게 프리미엄 증권정보를 제공하는 MK에서는 신용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내 스탁론 브랜드와 함께 〈M 스탁론〉을 선보였다.

24시간 상담은 물론 스탁론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이라도 홈페이지에서 증권사별로 원하는 상품을 손쉽게 비교 검색해 볼 수 있다. 〈M 스탁론〉에 대해 궁금한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6685)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현재 〈M 스탁론〉을 이용하고 있는 투자자들 사이에 관심이 높은 종목은 3S, 롯데케미칼, 삼성SDI, KH바텍, 소프트센 등이다.
◆ M스탁론은?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M스탁론 상담센터 : 1599-6685
바로가기 : https://www.mstockloan.co.kr/mstock/main/main.php
[매경닷컴]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