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힐러’ 도지원, 과거 사건 의혹 제기…박상원 의심
입력 2015-01-19 23:08 
[MBN스타 남우정 기자] 도지원이 박상원에게 의심을 품기 시작했다.

1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김문식(박상원 분)이 최명희(도지원 분)에게 약을 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문식은 최명희를 재우기 위해서 약을 권했지만 최명희는 이제 약 안 먹을거다. 나도 생각 좀 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22년 전에 나 1년 동안 병원에 입원해 있었는데 그 병원비 어디서 났을지 궁금하다. 폐차장을 팔아도 그 정도일까. 지금 산수 계산 중이다”라고 김문식을 의심했다.

특히 최명희는 김문식이 자신을 안정시키기 위해 손을 잡았음에도 이를 뿌리치며 거부 반응을 보였고 김문식은 이에 분노를 느꼈다.

사진=힐러 방송 캡처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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