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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법래-서현, 댄스의 장
입력 2015-01-13 16:41  | 수정 2015-01-13 16:4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강영국 기자]
대작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13일 오후 서초동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프레스콜에서 출연배우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남북전쟁을 둘러싼 원작의 장대한 스토리를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과 예술적 무대 연출로 표현한 프랑스의 대표적 작품으로 이번 국내 공연에서는 극중 레트 버틀러를 뮤지컬 배우 김법래, 주진모, 임태경이 맡았으며 스칼렛 오하라에 뮤지컬 배우 최성희(바다), 서현. 애슐리 윌크스에 마이클리와 정상윤. 멜라니 해밀튼에 뮤지컬 배우 김보경과 유리아. 마마 역에 정영주와 박준면. 노예의 장 역에 박송권과 한동근이 맡았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9일부터 오는 2월 15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sumur@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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