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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국 `이제 그만 괴롭혀` [MK포토]
입력 2015-01-07 20:31 
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프로농구' 안양 KGC와 창원 LG 경기에서 안양 KGC 장민국이 코트에 몸을 날려 창원 LG 김영환에 앞서 루즈볼을 잡아내고 있다.
4연패에 빠진 안양 KGC는 13승20패로 8위, 2연승의 창원 LG는 14승20패로 반 경기차 앞선 7위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수도 있다.
이번시즌 3번의 맞대결에서는 창원 LG가 2승1패로 앞서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안양)=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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