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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손호준, 김영철 제안에 한겨울 냉수마찰…멍한 모습
입력 2014-12-06 16:00 
삼시세끼 손호준
삼시세끼 손호준, 김영철과 함께 냉수마찰 나선 이유는?

손호준과 김영철이 한겨울 냉수마찰에 도전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이순재, 김영철가 게스트로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철은 ‘삼시세끼에 오면 첫 번째로 해보고 싶었던 게 읍내에서 장보는 것이고 두 번째가 냇가 목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한 밤중에 냇가에 들어가길 원했고 손호준도 함께 데리고 들어갔다.

두 사람은 속옷만 입은 채 차가운 냇가에 들어갔고 김영철은 시원한 듯 함박 웃음을 지었다.

반면 손호준은 소감을 묻자 멍하니 답을 하지 못했고 이내 한 번쯤은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손호준, 삼시세끼 손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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