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하나금융지주, 하나카드 종속회사로 편입
입력 2014-12-01 15:55 

하나금융지주는 1일 하나카드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외환카드(존속법인)와 하나SK카드(소멸법인)의 합병에 따른 것이다.
두 회사의 합병 후 회사명은 하나카드(영문명 : KEB HanaCard.Co.Ltd)로 바뀌었다.
[매경닷컴 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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