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보영·지성 부부, 결혼 1년만에 부모 된다…“임신 10주째, 태교에 신경쓰고 있다”
입력 2014-11-24 12:45 
이보영 지성
이보영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부모가 된다.

지성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4일 오전 MBN스타에 지성 아내 이보영이 임신 10주째다. 지성도 이 사실을 알고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주변 지인들에게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다. 모두 축복해주고 있다”며 이보영도 임신 초기인 만큼 태교에 더욱 신경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SBS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처음 만난 뒤 지난 2007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지난해 9월 27일 오랜 연애 끝에 화촉을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지성은 다음 작품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보영은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피노키오에서 목소리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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