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안내견 해냄 `박석민 앞에서 몸개그(?)` [MK포토]
입력 2014-11-22 17:31 
프로야구 최초 통합 4연패를 달성한 삼성 라이온즈가 22일 오후 대구실내체육관에서 '2014 팬 페스티벌'을 갖고 팬들과 우승의 뜨거운 감동을 이어갔다.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시구를 한 허경호씨의 안내견 '해냄' 이 박석민 앞에서 재롱을 피우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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