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송초롱 기자] 배우 공효진이 볼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공효진과 강혜정이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효진은 교정을 하면 볼살이 쪽 들어가지 않냐”면서 그래서 교정까지 고민했다. 난 미셸파이퍼 같은 얼굴 각도를 가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동안이 열풍이라 다행이지, 그런 세상이 아니었으면 별로였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강혜정은 언니 행복한 줄 아세요”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트위터 @mkculture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공효진과 강혜정이 솔직한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효진은 교정을 하면 볼살이 쪽 들어가지 않냐”면서 그래서 교정까지 고민했다. 난 미셸파이퍼 같은 얼굴 각도를 가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요즘 동안이 열풍이라 다행이지, 그런 세상이 아니었으면 별로였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강혜정은 언니 행복한 줄 아세요”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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