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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2일 홈 개막전서 다양한 행사
입력 2014-11-01 10:06 
전자랜드가 드디어 홈 개막전을 갖는다. 사진=MK스포츠 DB
[매경닷컴 MK스포츠 전성민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다양한 홈 개막전 행사를 준비했다.
전자랜드는 오는 2일 오후 2시에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울산 모비스와 2014-15 프로농구 경기를 갖는다.
인천 아시안게임 및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으로 10월11일 프로농구 개막 후 8경기 연속으로 원정경기를 치른 전자랜드는 타 팀보다 늦게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됐다. 개막식 공식 행사는 오후1시10분부터 시작된다.
장외 행사로는 아웃백스테이크 아우스와 기발한 치킨에서 제공하는 시식 행사가 있으며 치어리더와 즉석 포토타임, 나만의 응원 피켓 만들기 등이 진행된다.
오후1시10분부터 시작되는 공식행사에서는 선수단 소개 후 사인공 100개를 팬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에몬스 가구 교환권, 캐리어에어컨, 원마운트 이용권, 하나투어 여행권,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아웃백스테이크 상품권, 기발한 치킨 상품권, 광동제약 립밤, 월화수목금토일 치과 이용권, 위니아 만도 등 푸짐한 경품 추첨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지엠 쉐보레 스파크를 잡아라 이벤트도 실시된다. 스파크를 잡아라 이벤트는 고객 출입구 입장 후 스파크 홍보 부스에서 신청서를 작성할 경우 매경기 3명씩 추첨을 통해 선발하여 홈경기 최종전에서 당첨자 중 최종 추첨을 통해 스파크 차량 2대를 경품으로 지급하게 된다.
사랑의 티켓 이벤트로 천원의 추첨권을 구입하는 고객 대상으로 별도 추첨을 하여 선발된 관중은 이벤트 슛을 던져 성공시 다양한 경품을 받게 된다. 추첨권 구입 금액은 적립하여 시즌 종료 후 복지단체에 기증할 예정이다.

개막식 주요 내빈으로는 노경수 인천광역시 의회 의장과 강인덕 인천시농구협회 회장이 참석하여 응원 메시지 및 양팀 감독에게 선전을 바라는 꽃다발 증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노경수 인천광역시 의회 의장이 시구(점프볼)을 하고,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휠체어 농구 금메달 리스트 오동석이 전자랜드의 우승을 기원하며 시투를 한다.
하프타임 축하 공연으로는 전 LPG(여성댄스그룹) 출신 가수 한영이 축하 공연을 펼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올 시즌 새롭게 오픈한 포토타임석 구매 고객 대상으로 해당선수와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게 된다. 현재 포토타임석은 이현호존, 정영삼존, 차바위존, 정효근존이 운영되고 있다.
[ball@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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