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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주원 붙잡고 눈물 … ‘왜?’
입력 2014-10-28 17:09 
사진 : 그룹에이트 제공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지승훈 인턴기자]
심은경이 주원을 붙잡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이는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의 촬영 모습이었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심은경이 닭똥같은 눈물을 쏟아내며 초점없이 허공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주원의 오른손을 양손으로 부여잡은 상태로, 길을 잃은 어린아이를 연상케 했다.
이에 제작진은 심은경은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대본에 몰두하며 감정을 끌어올리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심은경은 내공이 느껴지는 탁월한 연기를 선보여 촬영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고.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의 절절한 눈물연기는 오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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