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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정두홍-김병만, 정글 짝패 등극…힘과 기술의 만남
입력 2014-10-24 22:28 
사진=정글의 법칙 캡처
[MBN스타 안성은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과 정두홍이 ‘정글 짝패로 등극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의 생존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두홍 무술 감독은 와이어 설치를 위해 나섰다. 그는 높이가 상당한 나무를 적격이라 설명하며 멤버들을 설득했다. 그는 순식간에 나무를 타고 오르며 와이어 설치를 시작했다.

김병만 역시 정두홍을 도와 힘을 보탰다. 두 사람은 힘과 기술을 적절히 활용해 단숨에 와이어 설치에 성공했고, ‘정글 짝패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작업 과정에서 정두홍은 평소의 자상한 모습과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병만족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은 솔로몬제도로 떠난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김병만을 비롯해 정두홍, 권오중, 류담, 박정철, 김규리, 김태우, 다나, 이재윤, 비스트 이기광, 엑소 타오 등이 함께한다.

안성은 기자 900918a@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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