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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측 “제니퍼 로렌스, 내한 무산…부득이한 사정”
입력 2014-10-24 01:02 
[MBN스타 박정선 기자] 영화 ‘헝거게임: 모킹제이(이하 ‘헝거게임) 측이 제니퍼 로렌스 등 내한 행사 취소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23일 오후 ‘헝거게임 측은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오는 11월 초 예정되었던 ‘헝거게임의 아시아 투어 일정과 함께 제니퍼 로렌스,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의 내한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전면 취소됐다”고 전했다.

당초 제니퍼 로렌스는 ‘헝거게임의 국내 개봉에 맞춰 내달 4일 조쉬 허처슨, 리암 헴스워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 등과 한국 방문할 예정이었다.


또 관계자는 자세한 상황은 추후 ‘헝거게임을 배급하는 라이온스게이트의 공식 발표 이후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헝거게임은 혁명의 상징, 모킹제이가 된 캣니스가 절대권력 캐피톨에 맞서 정면승부를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내달 20일 국내 개봉.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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