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광명역 푸르지오’ 1순위 전타입 마감
입력 2014-10-16 11:14 
대우건설이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에서 선보인 ‘광명역 푸르지오가 15일 1,2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평균 3.74 대 1, 최고 24.90 대 1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전 타입이 마감됐다.
총 640세대 중 특별공급 43세대를 제외하고 597세대에 대한 청약접수에서 1순위에서만 총 2235건이 접수되어 평균 3.74 대 1을 기록했으며, 29세대(특별공급 제외)가 공급된 59C㎡타입에서 722명이 접수하며 24.90 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광명역세권택지개발지구 주상복합 2블록에 위치한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2층 아파트 5개동과 지상 14층 오피스텔 1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59㎡~103㎡ 640세대, 오피스텔은 24㎡ 143실로 계획되어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같은 결과에 대해 이케아 광명점 오픈과 같은 지역 개발에 대한 호재들과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 특화된 상품경쟁력 등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3.3㎡ 당 평균 1207만원이며, 당첨자발표일은 10월 23일, 지정계약일은 10월 29일~10월 31일로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17년 8월이다.
[매경닷컴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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