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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술집서 난동부리다 불구속 입건…과거 택시도 '무임승차'
입력 2014-10-16 09:31 
'임영규'/사진=KBS2TV


임영규, 술집서 난동부리다 불구속 입건…과거 택시도 '무임승차'

'임영규'

탤런트 임영규가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술집에서 난동을 피우고 주변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업무방해 및 과실상해)로 임영규를 지난 15일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6시 30분쯤 서울 청담동의 한 술집에서 일행들과 다투던 중 소주병 등을 집어던져 옆 테이블 손님 2명을 다치게 한 혐의입니다.

앞서 임영규는 지난달 택시비를 내지 않은 혐의로 즉결심판에 넘겨졌습니다. 같은 해 6월에는 술값을 내지 않아 입건됐습니다.

임영규는 1980년 MBC 공채탤런트 12기로 데뷔했지만 사업 실패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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