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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학창시절 여학생들 30명은 줄서서 기다렸다”
입력 2014-10-15 19:0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윤계상이 학창시절 자신의 인기에 대해 뽐냈다.
최근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그 남자, 그 여자 특집으로 꾸며져 윤계상, 고준희, 이미도, 박범수 감독, 조정치, 정인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윤계상은 이날 고등학교 때 인기가 있었냐”는 MC들의 질문에 여학생들이 별명을 지어 부를 정도로 유명했다. 나를 보려고 30명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사실 어두운 영화에 빠져 계속 그런 역할만 했다”면서 한 때는 god에서 웃음 담당이라고 불렸지만 이상하게 예전처럼 못하겠더라”고 밝혔다. 과거 god 시절에 예능에서 활약했던 자신의 모습을 보며 다시 저 모습을 찾고 싶다고 고백하기도.

뿐만 아니라, 윤계상은 자신의 술버릇에 대해서 술 먹으면 헛소리를 많이 한다”고 했다. 그는 god 멤버인 김태우에게 술을 먹고 거짓말을 한 적이 있음을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의 모든 이야기는 16일 밤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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