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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박건형·이시강, ‘누구에게나 찬란한’ 위해 응원메시지 전달
입력 2014-10-15 11:03 
사진=응원 영상 캡처
[MBN스타 여수정 기자] 영화 ‘누구에게나 찬란한을 위해 그룹 비스트(BEAST) 윤두준과 배우 박건형, 이시강이 뭉쳤다.

‘누구에게나 찬란한은 국내 최초 지역아동센터 유소년 축구단 희망FC의 이야기를 담았다. 희망 서포터즈 FC MEN이 보내온 응원 영상 공개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FC MEN은 축구를 좋아하고 이를 통해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연예인 축구단이다. 윤두준은 나의 어렸을 적 꿈은 축구선수였다”고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희망FC가 꿈을 향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물심양면으로 응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박건형 역시 약속한다. 반드시 너희들은 축구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꼭 약속하고 싶다”고 응원했다. 이시강은 예고편을 보면서 나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아 눈물이 핑 돌았다. 희망FC 친구들이 나와서 꿈을 위해 행진하는 모습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누구에게나 찬란한은 오는 11월6일 개봉한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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