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CJ, 11~12일 서울 여의도서 '농가 직거래 장터'
입력 2014-10-07 17:55 
CJ그룹은 11∼12일 서울 여의도 서울마리나에서 지역 농가가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인 '프레시 마켓'을 연다고 7일 밝혔습니다.

 전국 각지 10여개 농가가 소비자들에게 자신들이 생산한 농작물과 가공식품을 직접 판매하고 시식·시음 행사도 합니다.

 CJ는 프레시 마켓 부스와 안내 책자 등을 지원하며, 현장 매출 전액은 해당 농가의 수익으로 돌아갑니다.

 12일 행사장에서 열릴 'CJ 크리에이티브 포럼'에서는 30대 농부들과 배우 이서진이 '청춘 농부들의 기발한 내일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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