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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첫방 시청률, ‘엄마의 정원’ 첫회보다 높은 수치 기록
입력 2014-10-07 13:06 
압구정 백야 첫방 시청률
압구정 백야 첫방 시청률, ‘엄마의 정원보다 높아

압구정 백야 첫방 시청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첫 방송된 ‘압구정 백야는 9.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엄마의 정원이 기록한 첫회 시청률 9.4%보다 0.5%포인트 높은 수치로, 임성한 신작다운 관심을 끄는 데는 일단 성공했다.

이날 ‘압구정 백야는 첫 장면부터 승복에 선글라스를 끼고 클럽에 방문하는 백야와 뽀글머리에 한복을 입은 육선지(백옥담 분)의 파격적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압구정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로 박하나, 강은탁 등이 주연을 맡았다. 매주 평일 오후 8시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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