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비타민’ 은지원, “제작진 너무하네” 불만 토로
입력 2014-10-01 21:35 
사진=비타민 캡처
[MBN스타 송미린 인턴기자] ‘비타민 은지원이 제작진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비타민은 아이들 뿐 아니라 성인들도 필수로 맞아야 할 예방접종 7가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은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MC은지원은 부은 얼굴로 병원을 찾았다. 그 모습을 본 패널들은 어우! 얼굴 부은 것 좀 봐”라며 은지원을 놀렸다.

채혈을 하던 은지원은 밥을 안 먹고 왔는데 이렇게 피를 뽑아도 되냐”고 물었다. 하지만 은지원은 천지와 니엘이 빵을 먹는 모습을 보게 됐다. 잘못된 줄 알았다가 밥을 먹어도 된다는 제작진의 말에 은지원은 알려주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리곤 너무하네”라며 투덜댔다.

‘비타민은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송미린 인턴기자 songmr0916@mkculture.com / 트위터 @mkculture



MBN APP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