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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만 `만루위기다` [MK포토]
입력 2014-10-01 20:44 
아시아게임에서 기분좋은 금메달로 2연패를 달성한 프로야구가 휴식기를 마치고 1일 재개됐다.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6회초 1사 1, 2루에서 삼성 안지만이 롯데 황재균을 볼넷으로 출루시킨 후 아쉬워 하고 있다.

4위 LG에 3.5게임차 7위인 롯데는 올시즌 8승 8패를 기록중인 옥스프링이 선발로 나서 4강 진출 희망을 이어 나갈 기세.
이에 맞선 삼성은 올 시즌 22차례 등판해 13승 4패를 거둔 밴덴헬크가 선발로 나서 시즌 14승에 도전한다. 밴덴헐크는 올 시즌 롯데전에서 2승 1패를 기록중.
[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김영구 기자 /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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