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약품, `프링클` 마시면 카드 배틀게임 `밀리언아서` 아이템 증정
입력 2014-10-01 13:47  | 수정 2014-10-02 14:08

현대약품이 비타민 음료 '프링클'과 엑토즈소프트의 모바일 게임인 '밀리언아서'의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2일부터 연말까지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프링클의 라벨 뒷면에 표기된 쿠폰 번호를 밀리언아서 게임 내 쿠폰 등록을 통해 입력하면 '프링클형 EXID 카드 5종'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게임 아이템 외에도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문화상품권 등 경품이 추가로 제공된다. 경품 당첨 여부는 내년 1월 밀리언아서 홈페이지(www.actozm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현대약품은 젊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월드오브탱크' '강철의 기사' 등 게임 업체와 협업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제로칼로리 비타민 음료 프링클과 인기 모바일 게임인 밀리언아서는 주요 타깃이 '젊은 세대'라는 공통 분모를 갖고 있어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젊은 소비자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젊음은 직진이다'라는 프링클의 브랜드 컨셉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경닷컴 최윤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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