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팽현숙 “최양락 100kg 육박, 병 달고 살아”
입력 2014-10-01 11:08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의 건강을 우려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암을 예방하는 커피?라는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팽현숙은 최양락을 언급하며 표정이 어두워졌다.
이날 팽현숙은 19년간 카페를 운영 중”이라며 커피 2스푼, 설탕 2스푼, 프림 2스푼을 넣어 하루에 10잔 정도 마신다”고 했다.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로 커피를 꼽은 것.
그는 이어 남편 최양락을 언급하며 남편이 나와 결혼할 때 몸무게가 59kg이었다”면서 최양락은 아메리칸 스타일 믹스가 아닌 원두커피를 30년 가까이 마시고 있는데 지금은 몸무게가 100kg에 육박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고지혈, 고혈압, 당뇨 등 병을 달고 산다”며 원두 커피보다 믹스 커피가 몸에 좋다는 독특한 주장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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