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구직자 부모들의 상당수가 자녀의 구직활동에 크게 개입하는 일명 '헬리콥터 부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20대 구직자 천700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시 부모의 관여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8.7%가 부모의 영향력이 매우 크거나 큰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구직활동에 관여한 내용을 보면 '부모님이 공무원 시험 등을 권유해 공부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42.3%로 가장 많았고, '입사지원서를 낼 때마다 부모님과 상의해야 한다'도 32%로 나타났습니다.
헬리콥터 부모란 자녀 주변을 맴돌면서 모든 것을 대신해줘 자녀를 '마마보이'로 만드는 부모를 뜻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취업포털 커리어가 20대 구직자 천700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시 부모의 관여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8.7%가 부모의 영향력이 매우 크거나 큰 편이라고 답했습니다.
구직활동에 관여한 내용을 보면 '부모님이 공무원 시험 등을 권유해 공부한 적이 있다'는 응답이 42.3%로 가장 많았고, '입사지원서를 낼 때마다 부모님과 상의해야 한다'도 32%로 나타났습니다.
헬리콥터 부모란 자녀 주변을 맴돌면서 모든 것을 대신해줘 자녀를 '마마보이'로 만드는 부모를 뜻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