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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대체 불가한 캐릭터로 완벽 변신
입력 2014-09-24 10:36 
[MBN스타 남우정 기자]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이 엉뚱발랄 매력 발산에 나섰다.

오는 10월13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설내일 역을 맡은 심은경이 천재 피아니스트로 변신할 예정이다.

설내일은 상상을 초월하는 정신세계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 불가 성격 탓에 늘 문제를 일으키는 트러블메이커이자 차유진(주원 분)의 신경을 자극하는 캐릭터다.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대체 불가 캐릭터인만큼 설내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촬영 사진만으로도 심은경은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설내일로 완벽하게 탈바꿈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은경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설내일로 완벽 변신해 다시 한 번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심은경은 양갈래로 묶은 단발머리와 독특한 그림이 그려진 백과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음표가 그려진 악보가 든 가방을 메고서 업그레이드된 귀여움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개성 강한 캐릭터만큼이나 독특하고 유니크한 심은경의 패션 센스는 ‘내일도 칸타빌레를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는 일본의 인기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으로 한 작품으로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오는 10월13일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방송된다.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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