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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첫방, 8.8%로 동시간대 2위 안착…순조로운 출발
입력 2014-09-23 09:22 
[MBN스타 남우정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이 월화극 2위로 안착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비밀의 문은 전국 기준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유혹의 마지막 회가 기록한 10.8%보다 2.0%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첫 방송된 ‘비밀의 문은 한석규, 이제훈의 연기 조합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아경꾼일지는 10.3%, KBS2 ‘연애의 발견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트위터 @mk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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