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슈퍼스타K6 송유빈, `사랑에 빠지고 싶다` 열창…백지영 "귀가 호강한 느낌"
입력 2014-09-13 11:42 
사진출처 : Mnet 방송영상 캡처
'슈퍼스타K6 송유빈'

'슈퍼스타K6' 출연자 송유빈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서는 서울·경기 예선, 지역 예선과 함께 슈퍼위크가 공개됐다.
이날 슈퍼위크 개별미션 무대에서 고등학생인 송유빈은 가수 김조한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불렀다.
송유빈이 노래를 마치자 심사위원 백지영은 "이 노래 부르면서 무슨 생각 했어요?"라고 물었고, 송유빈은 "짝사랑에 실패한 생각을 했다"고 의외의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사위원 백지영은 "귀가 호강한 느낌"이라며 "노래의 메시지를 잘 전달했다"고 극찬했다.
옆에 있던 윤종신과 김범수도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송유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송유빈이 무대에서 내려간 후에도 백지영은 감탄을 그치지 못했다.
백지영은 "송유빈은 정말 대박이다. 말도 안 된다"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슈퍼스타K6 송유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송유빈, 잘 부른다" "슈퍼스타K6 송유빈, 놀랄만 하네" "슈퍼스타K6 송유빈, 다시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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